김민수 “몰려드는 중국인 정체 궁금”…무비자 입국에 “전염병·범죄” 국힘 내 ‘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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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왼쪽)이 지난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9일 시작된 중국인 무비자 입국과 관련해 “국민 안전을 담보로 한 위험한 도박”이라며 중국인들의 범죄 행위와 전염병 확산에 유의하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내에서 중국인을 무분별하게 범죄인 취급하는 등 극우 일각의 혐중 정···https://www.khan.co.kr/article/202509291056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9일 시작된 중국인 무비자 입국과 관련해 “국민 안전을 담보로 한 위험한 도박”이라며 중국인들의 범죄 행위와 전염병 확산에 유의하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내에서 중국인을 무분별하게 범죄인 취급하는 등 극우 일각의 혐중 정···https://www.khan.co.kr/article/202509291056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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