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전 스웨덴이 고의로 침몰시킨 난파선 해수면 하락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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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스웨덴 해군이 침몰시킨 난파선이 400년 만에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18일(현지시간) CBS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스웨덴 스톡홀름 중심부에 있는 작은 섬 카스텔홀멘 앞바다에 침몰한 난파선의 골격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해양 고고학자 짐 한https://www.etnews.com/2026021900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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