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모형 블록 올해 3만 개 팔려…전용 전시 케이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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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열차 모형 블록이 올해 1∼9월에만 3만 개가량 팔리며 철도 굿즈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를 굳혔다. 조립을 마친 블록을 보관하고 진열할 수 있는 전용 케이스가 26일 매장에 나온다.
23일 코레일유통물류에 따르면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에서 판매하는 모형 블록 33종은 1월부터 9월까지 약 3만 개가 팔렸다. 열차 등을 본떠 만든 이 블록은 2024년 처음 나온 뒤 누적 판매량이 약 9만 개에 이른다.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KTX-산천'이고 'KTX-이음', '1호선 전동차', '뉴(NEW) 무궁화', 'KTX-청룡'이 뒤를 이었다. 이 가운데 KTX-청룡은 원래 제품이 인기를 끌자 10월 초 새 단장을 마쳤다. 파란색을 한층 선명하게 바꾸고 브릭 수를 696개로 맞췄으며, 티켓 발권기 블록 같은 구성품도 새로 넣었다. KTX-청룡은 2024년 5월 운행을 시
23일 코레일유통물류에 따르면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에서 판매하는 모형 블록 33종은 1월부터 9월까지 약 3만 개가 팔렸다. 열차 등을 본떠 만든 이 블록은 2024년 처음 나온 뒤 누적 판매량이 약 9만 개에 이른다.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KTX-산천'이고 'KTX-이음', '1호선 전동차', '뉴(NEW) 무궁화', 'KTX-청룡'이 뒤를 이었다. 이 가운데 KTX-청룡은 원래 제품이 인기를 끌자 10월 초 새 단장을 마쳤다. 파란색을 한층 선명하게 바꾸고 브릭 수를 696개로 맞췄으며, 티켓 발권기 블록 같은 구성품도 새로 넣었다. KTX-청룡은 2024년 5월 운행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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