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 없이 모은 돈 아픈 이웃에게 故 윤인수 씨 유족 5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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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에 거주하던 고(故) 윤인수(56)씨의 유족이 고인의 뜻에 따라 전 재산을 지역 의료 발전에 환원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고 윤인수 씨의 유족이 병원 발전 후원금으로 5억 4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4043
충북대학교병원은 고 윤인수 씨의 유족이 병원 발전 후원금으로 5억 4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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