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빈 껍데기 특별법 본회의 통과 보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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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하 특별법)의 특례 복원 등 핵심 쟁점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본회의 통과를 즉각 보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예비후보는 2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논의 중인 특별법의 문제를 지적하며 법안 바로잡기를 촉구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4035
최 예비후보는 2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논의 중인 특별법의 문제를 지적하며 법안 바로잡기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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