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민희진 대화 소송 증거 채택…동의 없이 제출돼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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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가 하이브 vs 민희진 소송에 증거로 제출됐다. 이에 뷔는 사적 대화일 뿐이라면서도 본인의 동의 없이 제출됐다며 당황스러움을 표출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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