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 담배 피지 마”… 中 상하이 벌금 4만원 단속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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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간접흡연 피해가 이어지자 주요 관광지에서 집중 단속에 나섰다. 적발 시 최대 200위안(약 4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중국 관영 중앙(CC)TV 등에 따르면 상하이는 지난 3월부터 와이탄 · 우캉루 · 위위안 쇼핑몰 · 난징루 인도 등 주요 랜드마크 8곳의https://www.etnews.com/2025040100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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