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뚫고 330만 돌파…손익분기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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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 속에서도 개봉 한 달 만에 누적 관객 330만명을 넘어서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23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상망 기준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 수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누적관객수 330만6283명을 기록했다. 이는 손익분기점인 약 330만명을 넘어선 수치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기자와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달 23일 국내에서 개봉했다.
그러나 개봉 직후 영화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의 배후에 있거나 권력 내부에서 사건을 기획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게 그렸다는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등 보수 진영은 영화가 사건
23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상망 기준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 수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누적관객수 330만6283명을 기록했다. 이는 손익분기점인 약 330만명을 넘어선 수치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기자와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달 23일 국내에서 개봉했다.
그러나 개봉 직후 영화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의 배후에 있거나 권력 내부에서 사건을 기획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게 그렸다는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등 보수 진영은 영화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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