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아파트 담뱃불 화재 참사…70대 남성 항소심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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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을 내 다수의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7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1-2부(원정숙 부장판사)는 1일 중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79)씨에게 김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이 선고한 금고 5년형을 유지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7568
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1-2부(원정숙 부장판사)는 1일 중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79)씨에게 김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이 선고한 금고 5년형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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