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 택시로 학생 실어날라 화학 실습하는 이곳은?…수업 선택권 위해 ‘고군분투’에도 고교학점제 이후 “지역간 교육격차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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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01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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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양군 정산고 학생들이 지난 2일 공동교육과정의 ‘화학실습’ 수업을 듣기 위해 청양고로 이동하려 택시를 타고 있다. 김원진 기자

정산고와 청양고는 인구 3만명의 충남 청양군에 남아 있는 2개뿐인 고등학교다. 두 학교의 인문계열 학생을 합치면 한 학년에 140명이다. 두 학교는 19km 떨어져 차로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다. 택시를 타면 편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250600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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