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봉투 들고 민원실 찾은 80세 어르신…“산불 피해 지역 복구에 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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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오후 경기 수원시청 새빛민원실을 찾은 A씨의 손에 10만원이 든 봉투가 들려 있다. 수원시 제공
지난달 25일 오후 마스크를 낀 A씨(80)가 지팡이를 짚고 경기 수원시청 새빛민원실을 찾았다. 담당 직원의 안내에 A씨가 처음 꺼낸 말은 “기부하러 왔다”는 말이었다. 그러면서 주머니에서 은행 봉투 하나를 꺼냈다. 봉투에는 10만원이 들어있었다···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1103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지난달 25일 오후 마스크를 낀 A씨(80)가 지팡이를 짚고 경기 수원시청 새빛민원실을 찾았다. 담당 직원의 안내에 A씨가 처음 꺼낸 말은 “기부하러 왔다”는 말이었다. 그러면서 주머니에서 은행 봉투 하나를 꺼냈다. 봉투에는 10만원이 들어있었다···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1103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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