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분만취약지 임산부에 교통비 최대 1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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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이번달부터 분만취약지에 거주하는 임산부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
경기도는 6개 시군(연천·가평·양평·안성·포천·여주)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분만취약지에서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등록외국인 포함)로 올해 1월 1일 기준 임···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1094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경기도가 이번달부터 분만취약지에 거주하는 임산부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
경기도는 6개 시군(연천·가평·양평·안성·포천·여주)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분만취약지에서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등록외국인 포함)로 올해 1월 1일 기준 임···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1094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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