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 서울대 교수·연구자 702명 4차 선언 “헌재 상식 저버렸다…당장 파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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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윤 대통령 모교인 서울대학교에서 교수·연구자 702명이 모여 헌재를 향해 조속한 탄핵 선고를 촉구하는 시국선언에 나섰다.서울대 교수·연구자들은 31일 낮 12시께 서울대 대학본부 행정관 앞에서 ‘윤석열의 신속한 파면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판단이 그렇게도 어려운 일인가”라고 일갈하며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가 헌정질서에 대한 중대한 파괴행위임이 자명하고 탄핵 심판의 지연이 국가적 위기와 사회적 혼란을 심화시키고 있음이 명백한데도 헌재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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