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KAIST 교수 “차세대 HBM은 시스템 반도체 역할 수행…생태계 확장에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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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가 기존 메모리를 넘어 연산 등 시스템 반도체 기능도 맡게 되면서 반도체 영역 간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인공지능(AI) 발전에 따라 이같은 움직임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기술 변화에 대응한 생태계 확장이 필수라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https://www.etnews.com/202504130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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