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규 육성녹음 보도한 기자 법정증언과 공판조서 내용 달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94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10·26 사건 재판의 육성 테이프를 입수해 보도했던 기자가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법정 증언과 공판 조서 내용이 다르다고 증언했다.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24일 김 전 부장의 내란목적 살인 등 혐의 재심 공판기일을 열고 봉지욱 탐사보도 전문기자(전 뉴스타파 기자)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0556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91건 15 페이지
열람중
뉴스
241
133
164
191
164
147
348
181
186
193
163
166
169
206
204
156
127
159
208
229
212
191
135
155
146
138
202
165
214
157
183
133
20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