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 “위고비 복용량 3배 늘리면 평균 19% 감량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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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21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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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미국 일라이릴리와 GLP-1계열 당뇨병 다이어트 약으로 경쟁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15일(현지시간)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려면 위고비 복용량을 3배로 늘리면 된다는 내용의 임상시험 예비 보고서를 공개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노보는 임상시험 마지막 단계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임상3상 시험에서 다이어트약 위고비 당뇨병약 오젬픽 활성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 용량을 기존에 당국이 승인한 일회 최대 복용량 2.4mg의 3배인 7.2mg을 투약한 결과 성과가 좋았다고 밝혔다.
두 임상3상 시험에서 복용 72주 후 체중 감량 비율을 조사했더니 7.2mg을 복용한 환자들은 평균 19%였지만 2.4mg 복용 환자들은 16%에 그쳤고 위약(플라세보)을 투약한 환자들에서는 4% 감량 효과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노보의 이 https://www.fnnews.com/news/20250916043726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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