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정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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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88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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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처럼 인사드립니다. 재작년 11월에 어머니를 여의고 헛헛한 마음에 긴 방황을 했습니다.​부여와 담양 해남에 살아보면서 고향삼아 살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집이나 땅은 인연이 있어야 한다는데 나의 기준은 조금 다릅니다. 마음을 설레게 하는 곳이어야 하니까요.​담양은 소쇄원이 있어서 좋았고 부여의 정림사지 석탑 앞에서는 가슴이 쿵쾅대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한정된 금액으로 마땅한 매물을 찾지 못해서 그만두었지요. 그때 해남을 떠올렸습니다.​서울공화국이라 불리는 나라에서 제일 먼 곳이니 땅이나 집값이 제일 저렴하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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