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소극장 특별한 웃음으로 거둔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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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소극장이 넘치는 웃음과 함께 마지막을 알렸다.
지난 30일 서울 홍대에 위치한 윤형빈소극장에서는 마지막 공연이 개최됐다. KBS2 개그콘서트 프리뷰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15년간 대한민국 코미디의 요람이었던 윤형빈소극장의 마지막 무대였다.
공연 시작 전 윤형빈소극장 앞은 마지막 공연을 보기 위해 모인 관객들로 붐볐다. 마지막 공연인 만큼 이날 공연에는 윤형빈 정범균 박휘순 김지호 이종훈 김성원 신윤승 조수연 등 개그콘서트의 베테랑 개그맨들부터 윤형빈소극장의 개그 연습생들까지 모두가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관객들을 웃겼다.
공연에선 현재 개그콘서트에서 방영 중인 심곡 파출소 오스트랄로삐꾸스 등 인기 코너들과 미공개 신규 코너들이 펼쳐졌다. 빈자리 없이 가득 찬 객석에서는 각 코너마다 뜨거운 https://www.fnnews.com/news/20250331114552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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