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케이블TV 쇠퇴는 지역미디어 붕괴…지속성장 위한 제도적 뒷받침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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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이 3월 31일 케이블TV 업계와 만나 지속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 노력을 약속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케이블TV가 새로운 미디어 질서 속 지역성과 공공성을 아울러 가진 플랫폼으로 계속 기능하고 성장과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노력에 걸맞는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케이블TV 업계 간담회에서 케이블TV 산업이 무너지는 건 단지 하나의 산업이 퇴장하는 게 아니라 지역 미디어 생태계 붕괴를 뜻한다며 이처럼 전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케이블TV는 지난 30여년 간 지역밀착형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면서도 하지만 업계가 처한 현실은 녹록지 않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가입자 정체 https://www.fnnews.com/news/202503311146269475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케이블TV 업계 간담회에서 케이블TV 산업이 무너지는 건 단지 하나의 산업이 퇴장하는 게 아니라 지역 미디어 생태계 붕괴를 뜻한다며 이처럼 전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케이블TV는 지난 30여년 간 지역밀착형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면서도 하지만 업계가 처한 현실은 녹록지 않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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