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 폐지…정규직 기상기후 전문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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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MBC가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고 기상기후 전문가를 신설한다.
15일 MBC는 전문적인 기상·기후 정보를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해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기상기후 전문가 제도를 도입하고 기존 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기상기후 전문가는 정규직으로 기상·기후·환경 관련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관련 업계 5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기존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도 지원 가능하다.
MBC는 올 연말 또는 내년 초에 일반 공개채용을 진행하며 향후 일정과 방식을 공개할 방침이다.
이번 제도 개편은 지난해 9월 숨진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씨의 1주기에 이뤄졌다.
지난 2021년 MBC에 입사한 오씨는 지난해 9월 15일 숨졌다.
이후 유서가 보도되면서 고인이 생전 직장 내 괴https://www.fnnews.com/news/202509152005328316
15일 MBC는 전문적인 기상·기후 정보를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해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기상기후 전문가 제도를 도입하고 기존 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기상기후 전문가는 정규직으로 기상·기후·환경 관련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관련 업계 5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기존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도 지원 가능하다.
MBC는 올 연말 또는 내년 초에 일반 공개채용을 진행하며 향후 일정과 방식을 공개할 방침이다.
이번 제도 개편은 지난해 9월 숨진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씨의 1주기에 이뤄졌다.
지난 2021년 MBC에 입사한 오씨는 지난해 9월 15일 숨졌다.
이후 유서가 보도되면서 고인이 생전 직장 내 괴https://www.fnnews.com/news/202509152005328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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