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읽기]계엄 폐지와 시민불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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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장에 국민의례와 애국가가 등장했다. 지난해 12월을 거치며 국민 대신 시민이라는 말이 자리를 잡았는데 이를 뒤집듯 국민이라는 말이 되살아나고 있다. 고작 글자 하나 다를 뿐이지만 그 언어를 사용하는 감각에 중요한 차이가 있다.
그 차이는 12·3 쿠데타의 경험으로부터 얼마나 근본적인 성찰로 나아갔느냐에 달린 것이다. 그날 밤 국가는 시민들···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12149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그 차이는 12·3 쿠데타의 경험으로부터 얼마나 근본적인 성찰로 나아갔느냐에 달린 것이다. 그날 밤 국가는 시민들···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12149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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