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백의 사연 史淵]책 ‘Song of Ariran’의 동북아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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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의 회고록만큼 여러 국가에서 번역한 경우는 없다. 심지어 북한에서도 <아리랑의 노래>를 펴낼 정도였다
일본 중국 한국에서 김산의 자서전은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눈을 뜨게 하는 매개물이었다. 그러면서도 각자의 맥락이 있었다
특히 한국서 김산의 자서전은 민주화 과정에서 이념의 벽을 넘어서며 민족독립정신도 들여다보고 개인 삶의 자세···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12141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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