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분기 바닥론 솔솔2분기부터 실적 반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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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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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가 1·4분기 실적 바닥을 찍고 2·4분기부터 반등에 나설 지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월 31일 국내 증권사들의 1·4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컨센서스)는 4조7691억원이다. 지난해 1·4분기(6조6060억원)대비 27.81% 적고 전 분기(6조4927억원)보다도 26.55% 감소한 수준이다. 삼성전자의 1·4분기 잠정실적 발표일은 대략 7~8일께다.
반도체 사업 부진이 가장 큰 이유로 지목된다. 반도체 사업부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은 업황 악화 지속 여파로 1년 만에 분기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전방 IT 수요 침체가 길어진 데다가 중국발 저가 물량 공세도 겹쳐 주력인 범용(레거시) 메모리 실적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또한 파운드리와 시스템LSI(설계)를 포함한 비메모리https://www.fnnews.com/news/20250401010526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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