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관세 부과 코앞에 놓고 미국 한국 무역장벽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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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홍창기 특파원】
미국이 한국의 소고기 수입 문제와 수입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 약값 책정 정책을 무역장벽으로 콕 짚었다. 또 한국의 전자 상거래와 디지털 무역 장벽 투자 장벽 등도 거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상호관세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서다. 미국무역대표부(USTR)가 이번 보고서에 거론하고 지적한 투자와 디지털 관련 무역 장벽은 지난해 보고서와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장벽을 세운 국가에 그에 상응하는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상황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 월령 30개월 미만 소고기 수입 규제 또 지적
USTR은 3월 31일(현지시간) 국가별 무역평가보고서(NTE)를 공개하고 한국 관련 항목에서 지난 2008년 한미의 소고기 시장 개방 합의때 한국이 월령 30개월 미만https://www.fnnews.com/news/202504010620209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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