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 등 단전·단수’ 지시받은 허석곤 소방청장 직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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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96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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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팔 차장도…소방청 “내란 특검 수사 개시 통보 따른 조치”

12·3 불법계엄과 관련해 내란특검의 수사 대상에 오른 허석곤 소방청장이 직위해제됐다.

허 청장은 비상계엄 당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경향신문사 등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 지시를 받고 부하들에게 전달했던 인물이다.

소방청은 허 청장(소방총감)과 이영팔 차장(소방정···https://www.khan.co.kr/article/202509152215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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