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주말 220만 대규모 반정부 시위…‘피카추’도 뛰쳐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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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집권’ 에르도안 규탄
야당 대선 후보 석방 촉구
최근 10년간 ‘최대 규모’
1900명 구금 등 강경 진압
지난 2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에서 피카추 의상을 입은 시위 참여자가 경찰 진압을 피해 도망치고 있다. SNS 갈무리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을 규탄하고 수감된 야당 대선 후보를···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02124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야당 대선 후보 석방 촉구
최근 10년간 ‘최대 규모’
1900명 구금 등 강경 진압
지난 2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에서 피카추 의상을 입은 시위 참여자가 경찰 진압을 피해 도망치고 있다. SNS 갈무리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을 규탄하고 수감된 야당 대선 후보를···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02124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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