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트럼프 서한’에 “핵 직접 협상은 안돼…간접 협상은 열려” 공식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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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AP연합뉴스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낸 핵 협상 촉구 서한에 대해 첫 공식 입장을 내고 직접 협상을 거부했다. 다만 기존에 밝혀온 입장대로 간접 협상은 여지를 열어뒀다.
AP통신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중재국 오만을 통해 이러한 내용의 답변을 미국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0212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낸 핵 협상 촉구 서한에 대해 첫 공식 입장을 내고 직접 협상을 거부했다. 다만 기존에 밝혀온 입장대로 간접 협상은 여지를 열어뒀다.
AP통신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중재국 오만을 통해 이러한 내용의 답변을 미국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0212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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