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국내 진출···중기 절반 이상 “활용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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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쉬인 등 중국 이커머스가 국내에 잇따라 진출하면서 중소기업 2곳 중 1곳은 중국 전자상거래(C커머스)를 현재 활용 중이거나 앞으로 이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부분 대응전략을 갖고 있지는 않았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달 17∼21일 국내 제조·유통업 중소기업 300곳을 대상으로 ‘중국 이커머스 국내 진···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21417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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