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업체 선정” 외국인 가사사용인 시범사업 강행하는 서울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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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가사돌봄 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연대회의’가 외국인 가사사용인 시범사업을 강행하면서 ‘무자격 업체’를 선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시를 경찰에 고발했다. 연대회의는 “이주노동자를 차별하고 노동법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를 양산하는 ‘외국인 가사육아 분야 활동 시범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이주노조·한국여성노동자회 등 31개 노동·시민···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21414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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