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표기 아세톤으로 지우고…시계 12만개 속여 판 제이에스티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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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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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검 김유나 대표 등 불구속 기소

지난해 12월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의 모습. 연합뉴스

검찰이 중국산 시계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주얼리 업체 제이에스티나 대표 등 관계자들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동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한문혁)는 제이에스티나 김유나 대표와 영업부장 A씨 등 5명과 법인 제이에스티나를 대외무역법 위반 혐···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2134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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