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했다]②“이제 감옥으로 역사의 영원한 지하 감옥으로”···진은영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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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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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시로 꾸짖은 시인
개를 몹시 사랑한다던 한 남자
충격적인 역사 퇴행의 그날 밤
수호견처럼 사납고 맹렬하게
우린 민주의 냄새를 알아차리자

시인 진은영이 말했다. “이제 감옥으로/ 역사의 영원한 지하 감옥으로(우리도 그자의 이름을 영영 잊고 싶네!)”. 시 ‘개들을 사랑하는 두 가지 방법’(기사 아래 시 전문 첨부)에서 “자유와 민주주의의 사칭범”···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3170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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