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깔창 아래 숨겨 가져간 마약 구치소는 한 달 넘도록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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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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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은닉한 뒤 강력접착제로 붙여
마약사범 A씨 “체포 때 숨겼다” 실토
구치소 측은 제보 받은 뒤에야 찾아내


서울구치소 정문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마약사범이 신발 깔창 아래 필로폰을 숨겨 입소했다가 적발됐다. 구치소 측은 한 달 넘게 이를 모르고 있다가 제보를 받아 찾아냈다.

3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3165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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