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파면에 법조계·시민사회 “환영”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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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자신의 탄핵심판 변론에 출석한 윤석열 대통령. 사진공동취재단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한 것에 대해 법조계와 시민사회에선 “환영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4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논평을 내고 “위대한 시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비로소 결과를 맺었다”면서 “시민들이 헌법질서를 회복했고 시민들···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41452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한 것에 대해 법조계와 시민사회에선 “환영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4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논평을 내고 “위대한 시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비로소 결과를 맺었다”면서 “시민들이 헌법질서를 회복했고 시민들···https://www.khan.co.kr/article/202504041452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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