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중고차 비대면 매입 쏘카 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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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현대글로비스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오토벨은 3월 31일 카셰어링 플랫폼 쏘카의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중고차 매입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고객 편의성 제고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의 오토벨은 중고차를 매입하는 서비스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전문 평가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차량을 평가하고 매입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쏘카의 탁송 플랫폼 핸들러의 역량을 활용한다.
쏘카 핸들러는 전국 2만5000대의 쏘카 카셰어링 차량 이동을 담당하는 탁송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인구 밀도가 낮은 지역까지 중고차 매입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전국 어디서든 오토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양사 사업의 특장점을 접목해 비대면 내차팔기 서비스를 선보였다. 특히 전문 평가 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813007504
현대글로비스의 오토벨은 중고차를 매입하는 서비스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전문 평가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차량을 평가하고 매입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쏘카의 탁송 플랫폼 핸들러의 역량을 활용한다.
쏘카 핸들러는 전국 2만5000대의 쏘카 카셰어링 차량 이동을 담당하는 탁송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인구 밀도가 낮은 지역까지 중고차 매입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전국 어디서든 오토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양사 사업의 특장점을 접목해 비대면 내차팔기 서비스를 선보였다. 특히 전문 평가 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813007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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