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4월부터 10월까지 10개 읍·면서 소규모 마을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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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장성=황태종 기자】전남 장성군은 오는 4월 진원면과 북하면을 시작으로 가을까지 총 10개 읍·면에서 지역의 개성이 담뿍 담긴 소규모 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4월 20일 진원면 산동리에 조성된 유채꽃밭을 무대로 산동리 유채꽃축제를 연다. 승마 및 유채꽃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포토존과 스탬프 미션 등을 운영한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휴식존 버스킹 존 등을 세심하게 배치할 예정이다.
4월 26~27일에는 북하면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산나물축제가 개최된다. 산나물 산지로 유명했던 지역의 역사성을 접목해 축제로 기획했다. 장성호관광지에서 열리며 태양 관측 산나물 채취 산채비빔밥 퍼포먼스 등 독특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5월 4~5일에는 황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809256766
먼저 4월 20일 진원면 산동리에 조성된 유채꽃밭을 무대로 산동리 유채꽃축제를 연다. 승마 및 유채꽃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포토존과 스탬프 미션 등을 운영한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휴식존 버스킹 존 등을 세심하게 배치할 예정이다.
4월 26~27일에는 북하면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산나물축제가 개최된다. 산나물 산지로 유명했던 지역의 역사성을 접목해 축제로 기획했다. 장성호관광지에서 열리며 태양 관측 산나물 채취 산채비빔밥 퍼포먼스 등 독특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5월 4~5일에는 황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809256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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