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주포항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43개 공동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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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 경주 포항의 연계 협력 강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2025년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시행계획’이 수립돼 추진에 들어간다.
31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시행계획은 울산연구원과 경북연구원에서 초광역 도시발전 전략 설정과 다양한 사업 발굴 등을 위해 추진한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전략연구’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경제·산업·해양 도시기반 문화·관광 방재·안전 추진체계 및 제도 등 5대 분야 43개 공동협력사업의 올해 추진방향 및 전략을 담고 있다.
분야별 발전 전략을 살펴보면 △경제·산업·해양 분야는 ‘친환경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단일 경제권 형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해오름동맹 글로벌 수소 메가시티 조성’ 등 계속사업 11개와 신규사업 2개가 추진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826415936
31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시행계획은 울산연구원과 경북연구원에서 초광역 도시발전 전략 설정과 다양한 사업 발굴 등을 위해 추진한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전략연구’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경제·산업·해양 도시기반 문화·관광 방재·안전 추진체계 및 제도 등 5대 분야 43개 공동협력사업의 올해 추진방향 및 전략을 담고 있다.
분야별 발전 전략을 살펴보면 △경제·산업·해양 분야는 ‘친환경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단일 경제권 형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해오름동맹 글로벌 수소 메가시티 조성’ 등 계속사업 11개와 신규사업 2개가 추진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82641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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