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산불 피해 학생·교육 시설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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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안동=김장욱 기자】 경북교육청이 경북 산불 피해 학생과 교육시설 지원 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2일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학생들과 교육시설 지원을 위한 긴급 대책을 마련하고 신속한 복구에 나섰다.
특히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2주간을 산불 피해 지역 신속 복구 기간으로 정하고 피해 복구와 학생들의 수업 정상화를 위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3월 30일 안동지역 길안초등학교와 길안중학교를 방문해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피해 복구와 수업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산불로 인해 의성을 포함한 5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했으며 현재(30일 기준) 경북 지역 학생 609명이 대피시설이나 친인척 집 등으로 긴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829051332
경북교육청은 지난 22일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학생들과 교육시설 지원을 위한 긴급 대책을 마련하고 신속한 복구에 나섰다.
특히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2주간을 산불 피해 지역 신속 복구 기간으로 정하고 피해 복구와 학생들의 수업 정상화를 위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3월 30일 안동지역 길안초등학교와 길안중학교를 방문해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피해 복구와 수업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산불로 인해 의성을 포함한 5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했으며 현재(30일 기준) 경북 지역 학생 609명이 대피시설이나 친인척 집 등으로 긴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82905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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