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해제에 2월 주택 매매 30% 이상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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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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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지난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등의 영향으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은 46% 이상 크게 늘었다. 증가세를 지속하던 미분양 주택은 소폭 줄었지만 이른바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 증가세가 지속되며 11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은 5만698건으로 전월 대비 32.3% 증가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도 16.6% 늘었다.
수도권이 2만4026건으로 전월 대비 34.6% 증가했으며 지방은 2만6672건으로 30.3% 늘었다.
특히 서울의 아파트 매매(4743건)가 전월(3233건) 대비 46.7% 증가하며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봄 이사철 수요와 금리 인하 기대감에 더해 토허제 해제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다.
전국의 주택 전월세 거래량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8280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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