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도 위험해 해저드 물 끌어다 5일 밤낮으로 불 끈 캐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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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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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처음에는 골프장 살려보자는 의미에서 (되돌아)왔는데 보니까 뒤에 마을이 위험하더라고요. 여기가 뚫려버리면…

30일 JTBC 보도에 따르면 경북 안동 화재와 관련해 한 골프장 직원들이 해저드 물을 끌어다 닷새 동안 밤낮으로 불을 끈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5일 경북 안동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해당 지역 골프장 직원들은 전원 대피했다.

하지만 밤 10시쯤 캐디 20명이 불길을 뚫고 다시 골프장으로 돌아왔다.

이후 잔디에 물을 주는 차량 4대와 살수차 1대로 불길이 넘어오는 1km 구간에 방어선을 구축했다.

4인 1조로 다니면서 불이 산 아래로 내려오면 물을 쏘고 땅을 뒤집었다.

이들은 전기와 수도가 끊겨 해저드 3곳의 바닥이 드러날 때까지 물을 끌어다 썼다.

살수차 운전기사는 인근에 물을 뜨러 갔다 오면 시간이 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80428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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