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돈 다 날렸다 공포의 비트코인 개미들 비명 [한승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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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이 짙은 공포에 잠겼다. 지난해 10월 12만 6279달러라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장밋빛 미래를 약속했던 비트코인이 불과 4개월 만에 반토막 났다. 미 연준(Fed)의 차기 의장 지명 쇼크와 믿었던 현물 ETF의 역대급 자금 이탈이 맞물리며 시장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퇴로 없는 벼랑 끝에 몰린 개인 투자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편집자주]
[파이낸셜뉴스] 강제 졸업했습니다 영끌이라 진짜 망했습니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요
# 서울 강남에 있는 한 기업에서 근무하는 30대 투자자 김 모 씨는 스마트폰 화면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화면 속 비트코인의 가격은 계속 하락하고 있었다. 그는 지난해 11월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돌파할 때 적금과 대출금을 합쳐 1억 원을 투자했다. 당시만 해도 20만 달https://www.fnnews.com/news/20260207115236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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