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공소기각·무죄에 국민 상식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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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8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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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7일 이른바 대장동 50억 뇌물 의혹과 관련해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부자가 1심에서 공소기각 및 무죄 판결을 받은 데 대해 국민의 상식과 법 감정을 무시한 충격적인 판결이라고 비판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법원이 50억 클럽 곽 전 의원 부자의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며 사실상 면죄부를 줬다고 지적했다. 이어 부실한 수사로 혐의를 입증하지 못한 검찰과 이를 그대로 용인한 법원 모두 국민적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경미 대변인도 별도 논평에서 곽 전 의원 아들이 받은 50억원이 경제적 공동체가 아니라는 이유로 면죄부를 받았다며 사법 역사에 기록될 치욕이라고 비판했다.
대장동 50억 뇌물 의혹은 곽 전 의원의 https://www.fnnews.com/news/20260207140623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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