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2만개 오지급 금감원 빗썸 사태에 점검반 급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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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7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대규모 비트코인이 오지급된 사태와 관련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금감원은 이날 오전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긴급 대응회의를 연 뒤 즉시 빗썸 본사에 현장 점검반을 급파했다. 점검반은 사고 경위와 빗썸의 이용자 보호 조치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의 회수 가능성 위법 사항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번 점검을 검사로 전환할 가능성도 있다.
금융위도 이날 오후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긴급 점검회의를 연다. 회의에는 이재원 빗썸 대표도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전날 저녁 자체 랜덤박스 이벤트로 참여 이용자에게 당첨금을 지급하려다 직원의 실수로 원 단위를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했다. 이에 애초 249명에https://www.fnnews.com/news/202602071421408708
금감원은 이날 오전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긴급 대응회의를 연 뒤 즉시 빗썸 본사에 현장 점검반을 급파했다. 점검반은 사고 경위와 빗썸의 이용자 보호 조치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의 회수 가능성 위법 사항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번 점검을 검사로 전환할 가능성도 있다.
금융위도 이날 오후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긴급 점검회의를 연다. 회의에는 이재원 빗썸 대표도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전날 저녁 자체 랜덤박스 이벤트로 참여 이용자에게 당첨금을 지급하려다 직원의 실수로 원 단위를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했다. 이에 애초 249명에https://www.fnnews.com/news/202602071421408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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