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산여해<如山如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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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여해<如山如海> 춘삼월 봄을 기다린다그러기도 하겠지만사람을 기다리는 거겠지정이 그리워서가 아닐까 삶은 다그렇고 그렇다고 하면서그게 그거라고 하지만살기에 따라다르고 차이가 있을 거야 누구에게 如山이 되고누구에게 如海가 되려고노력해 봤을까한 사람에게라도 실행했다면삶의 진미를 맛보지 않았을까 그나저나 눈만 뜨면앞에 펼쳐지는 천하 만물언제 어디서나 조건 없이반겨주지 않은가그 은혜 그 축복이면그것으로 충분해 빛나는 태양 드넓은 땅산천초목강과 바다 구름과 바람몸도 열고 마음도 열어그들과 함께한다면여한 없는 삶이 되리라편집: 김태평 객원편집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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