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충북 한 달만에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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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에서 올 겨울 들어 영동에 이어 30일 만에 도내 두 번째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발생했다.
18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전날 AI 항원이 검출된 괴산군 사리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 대해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고병원성으로 확인됐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44882
18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전날 AI 항원이 검출된 괴산군 사리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 대해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고병원성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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