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냄새 난다 숙취 운전하던 마을버스 기사 승객 신고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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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이른바 숙취운전을 하던 마을버스 기사가 승객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다.
18일 부산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쯤 마을버스 기사에게서 술 냄새가 난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44874
18일 부산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쯤 마을버스 기사에게서 술 냄새가 난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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