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기아 K5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 …2030년까지 수명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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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중형 세단 3세대 K5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를 통해 내연기관 주력 모델의 수명을 연장한다. 전동화 전환 속도가 조정되고 있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서 기존 세단의 상품성을 개선해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려는 전략이다. 자동차부품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https://www.etnews.com/2025121700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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