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 보낸다고”…그린란드 병합 노리는 트럼프 이번엔 의료 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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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거듭 밝혀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미 해군 병원선을 파견해 주민들을 치료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와 회동한 뒤 자신이https://www.etnews.com/2026022200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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