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인터뷰] 폭싹 아이유 애순-금명 사이 지금 늘 봄같은 공감열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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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안부터 끝까지 감사함만 있다. 애순이와 금명이로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 기쁘다”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 1인2역 연기의 소회를 이같이 밝혔다. 최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마무리한 아이유와 만났다. 폭https://www.etnews.com/20250403000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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