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여성 의원 화장실에 생리대 요구했다 뭇매… “살해 협박만 80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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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여성 의원이 시청 화장실에 생리대를 비치해달라고 요구했다가 8000여건에 달하는 살해 협박을 받았다. 지난 1일(현지시간)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미에현의회 요시다 아야카 의원(27)은 지난달 25일 엑스(X)에 “오늘 갑자기 생리가 시작돼 곤란했다”며 미에현https://www.etnews.com/20250404000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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