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월드투어 트리플에스 컴 트루 서울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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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서울을 특별한 매력으로 물들였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29일과 30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콘서트 tripleS Come True의 마지막 공연을 갖고 월드투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윤서연부터 김나경 서다현 니엔 주빈 정하연 설린 서아까지 총 8명의 멤버들은 오랜만에 국내 팬들을 만나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2시간을 선물했다. 특히 이번 피날레 콘서트는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글로벌 웨이브(WAV 팬덤명)를 만나 눈길을 끌었다.
트리플에스는 New Look과 24로 공연의 문을 열었다. 이전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여덟 멤버의 조합은 물론 이들의 독특한 색깔이 묻어나는 퍼포먼스에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다.
트리플에스는 정말 여러 도시에서 글로벌 웨이브를 만나며 색다른 경험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82534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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